
화이자 관련주 6종목, 미 FTA 화이자 코로나 백신 긴급 승인 미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의 긴급사용을 11일(현지 시각) 승인했다고 현지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이 소식에 정통한 3인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지금까지 미국에 앞서 화이자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국가는 영국, 바레인,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등 5개국이다. 유럽연합(EU) 역시 몇 주 내 화이자 백신을 긴급승인할 전망이다. 이번 조치로 인해 다음 주 중 미국 내 전역에 290만회분의 백신이 배포되는 한편, 미국 내 고위험군 시민 수백만명에게 며칠 내 백신 접종이 이뤄질 전망이다. 화이자는 앞서 미국 정부와 내년 3월까지 1억회 접종분의 백신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미국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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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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