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충북 청주와 폴란드에 있는 배터리 분리막 공장을 LG화학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분리막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안정성과 성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필수 소재로 배터리 원가의 약 15~20%를 차지할 만큼 전기차와 배터리 시장에 있어서 핵심적인 부품이다. 최근 LG전자는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내부 자원의 효율과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동시에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준비를 가속하고자 사업구조를 개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분리막 사업을 LG화학에 넘기려하고 있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따라 LG화학은 더욱더 배터리업계에 강자가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면서 2차전지 분리막 관련주들에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수혜가 예상되는 2차전지 분리막 관련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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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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