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용 2차전지 공급 확대 기대감 속에 대주전자재료 최근 주가도 상승세다. 특히 전기차 주행거리 증가에 필수적인 실리콘 음극재를 상용화해 전기차용 배터리셀에 적용하는 성과를 내면서 시장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흑연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높아 기존 흑연 소재 음극재를 실리콘계 음극재로 대체하면 전기차가 주행할 수 있는 거리가 2배 이상 증가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현재 삼성전기, 아비코전자, 아모텍, 서울반도체, LG화학 등에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세계 최초로 LG화학 파우치 배터리에 실리콘 산화물을 적용해 상용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금까지는 하이니켈 양극재를 통해 배터리 밀도 구현이 가능했지만 그 이상부터는 실리콘계 음극재가 필요하다는게 업계의 예상이며, LG화학은 2021년부터,..
금융/기업분석
2020. 10. 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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